옛날 어른들이 자주 하시던 그 말,
사실은 사랑이었습니다.
옛 물건 하나를 두고 할머니와 손주가 나누는 이야기. 틀어 놓고 들으세요.
추석 전날 몰래 방망이 휘두르다 광 뒤에 숨던 날
▶ 절구 · 할머니와 손주 · 9분
놋대야 찌그러뜨리고 곳간에 숨던 날, 어머니는
▶ 놋대야 · 할머니와 손주 · 9분
새까만 고무신 냇물에 띄워 보내고 울먹이던 날
▶ 검정 고무신 · 할머니와 손주 · 5분
동네 사람들 다 모인 날, 흑백 테레비 채널 손잡이가 뚝 부러졌제
▶ 흑백 텔레비전 · 할머니와 손주 · 8분
빙판길에 물지게 엎지르고 엉엉 울던 날, 어머니는
▶ 물지게 · 할머니와 손주 · 9분
요강 엎지르고 문풍지 뚫린 날 밤의 비밀
▶ 요강 · 할머니와 손주 · 8분
엄마 몰래 밟은 재봉틀 바늘이 부러지던 날
▶ 재봉틀 · 할머니와 손주 · 8분
이 채널은 1970~80년대 시골 이야기입니다.
할머니가 들려주는 그때 그 말,
사실은 사랑이었습니다.
모든 편은 글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— 카드의 «이야기 읽기». RSS